우선적으로 오징어게임으로 한국 드라마의 인지도가 급상승한데 이어서
반도는 뭐 그냥저냥 넘어간다치고
부산행이라는 외국에서도 선방한적 있는 영화 감독이 제작한 드라마라니까 어그로가 가중될 수 밖에 없긴해 ㅋㅋㅋ
근데 완성도를 꼽으라면
일단 내 기준에선 잘 모르겠음
연기력 봐줄만한 사람이 손에 꼽는다 진짜..
특히 BJ부터 시작해서 화살촉 새끼들 너무 오글거림..
오징어 게임 VIP들 연기논란은 외국 배우를 코로나때문에 섭외못했다고 하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오글거리는게 연기를 못하는데서 비롯되는거라 뭔가 불쾌함
화살촉 잼민이보다
하율이 은율이가 훨씬 낫다 연기가..
유아인 박정민도 이상한 부분 있을 정도임 ㅋㅋㅋㅋ 이건 감독 문제라고봐
박정민은 ㅈㄴ 잘하던데...
스킬이 딸린다는게 아니라 감정이 이해가 안되던데 민변한테 한번 버럭은 할 수 있어도 짜증을 그렇게 내는건 이상하더라
박정민은 사바하 찍은적 있어서 그런지 ㅈㄴ 잘했고 솔직히 내기준에선 유아인 미스캐스팅 같은 느낌이였는데 연기력으로 다 커버한거같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