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죽은 사람은 ㄹㅇ 잔인하게 찢겨 죽어서 오 재밌겠는데 하고 몰입하다가 점점 이상해지더니 2~3화에서 하차욕구 존나 일어났ㅈ만 잘참고 4화 보는중인데 박정민 나오니까 박정민이 존나 캐리하면서 흥미진진해지네
확실히 몰입되게 연기 잘함
ㄹㅇㅋㅋ 오늘 4화부터 6까지 쭉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