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지배하는 분위기가
최근의 한류 드라마 트렌드랑 안 맞게 올드하다...
내용적으로 흥미를 하나도 못 느끼면서 봤다
스토리나 설정도 시원하지 않은데
근본적인 질문만 던져놓고
그마저도 구구절절 설명하고 앉았음
캐릭터들도 너무 전형적인 느낌에 촌스러워
유아인이 그나마 연기한 캐릭터에는 흥미가 생겼지만
혼자 따로 논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음
지옥이라는 드라마는
작가인지 감독인지가
얼마나 21세기 현대인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그 저열한 시각을 들킨 졸작이라고 본다.
최근의 한류 드라마 트렌드랑 안 맞게 올드하다...
내용적으로 흥미를 하나도 못 느끼면서 봤다
스토리나 설정도 시원하지 않은데
근본적인 질문만 던져놓고
그마저도 구구절절 설명하고 앉았음
캐릭터들도 너무 전형적인 느낌에 촌스러워
유아인이 그나마 연기한 캐릭터에는 흥미가 생겼지만
혼자 따로 논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음
지옥이라는 드라마는
작가인지 감독인지가
얼마나 21세기 현대인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그 저열한 시각을 들킨 졸작이라고 본다.
거의 느낀게 비슷하다
한 10년전 7점대 영화 보는 느낌이랄까
맞아 난 한 20-30년 전 느낌 많이 들었음 그때의 정서에 2020년대 분위기 어설프게 결합시킨 느낌
지럴하네 븅신 ㅋㅋ
니앰
음 약간 촌스럽긴한데 주연이 바뀌는 구조는 ㅈㄴ 맘에 든다
뭔가 그런 의외성은 나름대로 전형성 탈피하려는 느낌 줘서 나쁜 시도는 아녔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스토리 자체가 올드한 느낌 많이 들어서 캐릭터들이라도 좀 중심잡아줬음 싶엇는데 짧은 회차로 큰 이야기 주제를 다 우겨넣으려는 느낌도 있어서 중구난방처럼 느껴지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