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지으면 벌받는다, 권선징악


이런 것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프레임이지


보통의 인간들도 이해할 수 있을만한 수준의 도덕적 장치


그런데 진짜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은 신의 기준이 어떤 것이든지 제대로 이해못함


지옥처럼 신이 아무런 이유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고지한다는건 인간 입장으로써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상황이고


장진수도 고지받은 20년 동안 그런 신의 의도를 도저히 이해못할 지경이니까


사회공황이라도 막으려고 죄를 지으면 고지받는다는 죄인 프레임을 만든걸 보면 장진수는 가장 인간세상을 대표하는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