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왕. 사이비처럼 만화그릴때는 각본 잘 쓰다가
영화만 찍으면 이야기가 ㅈㅂㅅ 되는데.
한계다 그냥. 뭐 연상호만의 미장센도 딱히 없고.
갈수록 기대 저하...
고릴라 같은 표현도 거슬렸지만 그거 그냥 최대한 양보한다 치고.
아니 2화까지는 나름 두려움. 신에 대한 경외심?
알 수 없는 묘한 감정까지 들었는데.
쓸데없이 코믹적이고 연극적으로 무한 악만 표현하는 의장부터 짜증나더니. 아니 이미 시연의 대상이 무작위로 선택 될것을 알고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되겠다며 시작했어도
그런 무시무시한 일이 자기한테 닥칠지도 모르는데 마냥 의장자리가 좋다고 핵심 인물들 옆에서 저렇게 막나가게 행동한다고?? 실제 일부 목사들도 그러니까 이해해야 하나?
이미 다른 사람들도 비논리적인 내용들 많이 꼬투리 잡았듯 수많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에 짜증나면서. 마지막에는 부활????? ㅋㅋㅋ
어차피 컨셉이 말도 안되는데 그냥 쳐보라고? 빠들은 무지성으로 계속 쳐봐라.
이야기가 말이 안되는데 분위기랑 연기는 진지하니까 당연 몰입이 안되지. 이게 무지성으로 쳐 볼 가치가 있는거냐? ㅋ
어휴. 진짜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할거였음 내용을 완전 뜯어고쳐서
더 심오한 생각을 거친 내용을 그렸어야 한다.
오징어게임은 어찌저찌 갖다 붙이면 개연성이라도 있지. 지옥은 뭐 말로 설명 되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냥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쳐도 현실 사람들의 행동방식이 말로 설명도 안됨. 진짜 각본이 지옥이네.
영화만 찍으면 이야기가 ㅈㅂㅅ 되는데.
한계다 그냥. 뭐 연상호만의 미장센도 딱히 없고.
갈수록 기대 저하...
고릴라 같은 표현도 거슬렸지만 그거 그냥 최대한 양보한다 치고.
아니 2화까지는 나름 두려움. 신에 대한 경외심?
알 수 없는 묘한 감정까지 들었는데.
쓸데없이 코믹적이고 연극적으로 무한 악만 표현하는 의장부터 짜증나더니. 아니 이미 시연의 대상이 무작위로 선택 될것을 알고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되겠다며 시작했어도
그런 무시무시한 일이 자기한테 닥칠지도 모르는데 마냥 의장자리가 좋다고 핵심 인물들 옆에서 저렇게 막나가게 행동한다고?? 실제 일부 목사들도 그러니까 이해해야 하나?
이미 다른 사람들도 비논리적인 내용들 많이 꼬투리 잡았듯 수많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에 짜증나면서. 마지막에는 부활????? ㅋㅋㅋ
어차피 컨셉이 말도 안되는데 그냥 쳐보라고? 빠들은 무지성으로 계속 쳐봐라.
이야기가 말이 안되는데 분위기랑 연기는 진지하니까 당연 몰입이 안되지. 이게 무지성으로 쳐 볼 가치가 있는거냐? ㅋ
어휴. 진짜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할거였음 내용을 완전 뜯어고쳐서
더 심오한 생각을 거친 내용을 그렸어야 한다.
오징어게임은 어찌저찌 갖다 붙이면 개연성이라도 있지. 지옥은 뭐 말로 설명 되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냥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쳐도 현실 사람들의 행동방식이 말로 설명도 안됨. 진짜 각본이 지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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