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불편하라고 넣는 연출도 급이란게 있음 ㅋㅋㅋㅋㅋ
좋은 예시가 dp랑 오징어 게임이라는게 있고
이 드라마의 불편한 장면들은 사실 그냥 연출에 있어서 개같이 실패한거임 ㅋㅋㅋ
사실상 스너프필름이랑 동급이지
아 스너프 필름급의 불쾌함을 넣어도 되긴함
이 지옥이라는 영상의 장르가 스너프 필름 이었을때는 ㅇㅇ
시청자는 스너프 필름을 볼때의 불쾌감을 느끼려고 넷플릭스 결제해서 이 드라마를 본게 아니다
착각하면 안되는게 지옥보다 사람 잔인하게 죽이고 패죽이고 이런거 많은데 그럼 그것들도 스너프 필름이랑 동급이냐? 라고 묻는다면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그 내용 안에서 반드시 필요한 장치들이거나 아니면 그 장면 자체들이 그 매체의 장르인 경우임
쏘우, 오징어게임, 데스게임류 장르들. 사람 대가리 터지는거 자체가 장르고 그러니까 그런것들이 나와도 사람들이 딲히 거부감이 없는거임
왜? 사람 대가리가 터지는 장르 자체를 보려고 킨거니까 그걸 보는 사람들은 ㅋㅋㅋ
하다못해 스너프필름도 마찬가지임, 일반인은 당연히 거부감을 느끼겠지만 스너프필름을 찾아보는 새끼들은 영상의 장르를 보려고 키는 새끼들이니까 그새끼들은 불쾌감을 안느끼는거임
근데 지옥에서 나오는 노인 폭행, 사람이 사람을 산채로 소각로에서 태워죽이는 장면, 이런것들이 지옥의 장르에서 필요한 장면인가?
아님 ㅋㅋ 이 드라마는 대응할 수 없는 존재에게 무기력하게 당하는 코즈믹 호러물이지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힘없는 노인을 때려죽이는 스너프 필름 장르가 아님, 전혀 필요없음
피폐해지고 막장으로 변한 사회를 표현하려고 한건데? 라고한다면
이미 경찰서 습격 하나만으로도 충분함 ㅋㅋ 백번 양보해서 뭔가 자극적인걸 넣는다 쳐도 거기까지 갈 필요도,
그걸 굳이 드라마 6화 분량 내내 하나하나 꾸역꾸역 반드시 빼먹지 않고 넣을 이유는 전혀 없음
왜? 이 드라마의 장르는 스너프 필름이 아니니까 ㅋㅋ
사람들은 이 드라마를 노인이 차에서 끌려나와 린치당해 맞아 뒤지는 꼬락서니를 보려고 킨게 아님 ㅋㅋ
ㅇㅈ - dc App
ㅇㅇㅇ ㄷㅇ
애초에 윤상호가 코즈믹 호러로 기획하질 않음. 이새끼는 어디까지나 육체적으로 학대받는것만 그릴줄 알지 그 이상은 상상력이 못미치는 놈이야 단편 지옥 보면 이해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