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고지 할때 천사가 분명히 말함
너는 5일후 '죽는다', 그리고 지옥에 간다.
그런데 아기 고지 할때 잘 들어봐라.
'송소현의 아기, 너는 3일후 몇시에 지옥에 간다.'
이렇게 말함. "죽는다"는 표현이 없음.
씨발 개소름돋노;;
이렇게 하면 박정자가 살아난 것도 해석이 가능함.
고지에 분명히 아기는 지옥에 간다고 했지.
근데 죽는다는 표현은 없었고, 죽지 않은채로 지옥에 간다?
이상하지?
새진리회 미친 놈들이 설치고, 준법이 무너진 이 미친 세상이 지옥이 됐다는 은유임.
아기는 죽지 않고 지옥에 왔고,
이미 죽었던 죄인들은 현실(지옥)에 온 거임.
오
딴애들도 몇몇 그러던데
ㅇㅇ 다시 보고 오니까 교수 딸도 죽는단 표현 없음. 그냥 감독이 조온나 허술한 병신이었던 거임. 진짜 개빡치네
ㅈㄹㅋㅋ 사자가 아기 쳐죽이려하드만
개소리노 ㅋㅋ 새진리회가 설친지 4년됐는데 3일후에 세상이 지옥이 되노?
와 짝짝 ㅋ
병신
추리물이 아닌데 추리하고있노 명탐정 코난 보냐?
설정오류임 후반부 교수딸한테도 그럼. 그냥 천사가 칼퇴해야되서 대충말하고 사라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념글가있냐 설정허술해서 그런거였다고 저위에 댓 날아놨어 그만해
와 이 글 보고 이거구나 딱 감왔었는데 김빠지네
지랄 ㅋㅋ 그럼 박정민부부가 안막았으면 사자들이 베이비시터했겠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