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전에 클리셰가 있었음
아기 엄마가 남편한테 했던 말중에
자기 엄마에 대해 썰을 푼것중에 이혼 후 몇년 뒤 찾아온 후 자기 안부를 먼저 묻는게 아닌 위자료에 대한 언급을 했음
그래서 박정자가 부활해서 자기 자식찾아가서 중계비로 받았던 30억을 묻는 장면으로
시즌2가 입갤함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박정자는 기존에 있었던 인류에 대한 사랑을 완전히 잃은 악마가 되어서
부산행에 나온 좀비바이러스 맹키로 지옥바이러스를 퍼트리며
코로나바이러스 이슈에 탑승하여 현시대에 되도않는 K드라마 대본이 이어지며 희대의 망작으로 남게될 예정
니가 감독이 아니라 다행이다... - dc App
부모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아기는 인류의 히어로로 탄생되어 그 아기 vs 유아인과 광기무리로 시즌2로 스토리 그려지고, '신'은 인간의 무관심이 만들어낸 괴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진짜 개씹 좆노잼이다 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