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계관 나름 돌아가는 매커니즘을 장르물의 틀을 빌려서 깨는게 연출 원동력이지 일종의 미덕이자 법칙, 금기같은거임 영화를 제작하고 편집할때는 작품의 성격에따라 개연성이라는 단어가 적절히 쓰일때가 있고 굳이 안써도 될때가 있다는 말임
지랄하지마 그냥 못만든거야
잘만들었다고 한적없다 이거야 어딜 변명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