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을 유지한다던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던지 흐름을 전개하다 뜬금포 bj 억텐 방송
극 흐름을 깨는 주요 원인 중 하나..
새로운 사실을 얘기하면 또 모르겠는데 이미 다 아는 얘기 억텐으로 반복해서 하는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음
심지어 연기도 못함 (그러니 억텐이라 느껴지는거..)
요즘 트렌드에 맞게 인플루언서로 선동하는 방식 등을 보여주려는 의도였으면... 적당히 보여주면 될 것 인데..
그 장면 조차 너무 길게나옴.. 심지어 매화마다 나옴
후반부 이야기때문에 그런다 치더라도 너무 오바스럽게 보여줬음
그래서 갠적으로 4~6화가 유아인이 나오고 이야기의 시작점인 1~3화보다 더 안정적이고 볼만했고 잘 이끌었다고 생각함
난 되게 좋았음. 오바하는 거 아주 ㅈ같아가지고 연기 잘한다고느낌
그 오바가 억지스러움으로 안보임?
기대를 ㅋㅋㅋㅋㅋ안해서 그런가 ㅋㅋㅋ 진짜로 오~ 잘하네 이 생각했음 ㅋㅋ
잘만하더만 6화때는더 철구보면 이질감느끼듯이
철구느낌나게 잘 표현했다고 보는데
연기 ㅈㄴ 잘하는데?
그장면 다 스킵함ㅋㅋ 좀 거북하더라
연기는 존나 잘하는데 좆방충 입갤했노
연기를 잘해? ㅋㅋㅋㅋ 그냥 소리만 지르는게 연기를 잘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