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만화적인 감성임
웹툰 원작에, 애니메이션 전문 감독 조합이라 그런지
실사화를 했을 때 가져야 할 현실감이 부족하다는 인상임.
연출과 각본에서 잡아줘야 하는데,
중간 매개 역할을 해줄 실사 전문 공동 연출자가 없으니까
이야기가 너무 산만한 느낌에다가
만화스러움과 드라마스러움 어딘가를 계속 헤매는 분위기
캐릭터들도 제대로 맞물리지 못하고 겉도는 것 같음
너무 만화적인 감성임
웹툰 원작에, 애니메이션 전문 감독 조합이라 그런지
실사화를 했을 때 가져야 할 현실감이 부족하다는 인상임.
연출과 각본에서 잡아줘야 하는데,
중간 매개 역할을 해줄 실사 전문 공동 연출자가 없으니까
이야기가 너무 산만한 느낌에다가
만화스러움과 드라마스러움 어딘가를 계속 헤매는 분위기
캐릭터들도 제대로 맞물리지 못하고 겉도는 것 같음
웹툰 내용의 연출, 대사를 그대로 옮기다보니까 어색한 부분이 여기저기서 조금 나타나는듯
글쿤. 일본도 애니메이션 만화 실사화 똥망하는데, 이게 난 생각보다 정말 어려운 작업이라 보는데, 연상호만으론 연출 무리라고 보인다
그 쉽게 선동당하는 지능, 반지성주의에 가까운 행동을 보면 화살촉은 현실적인 개념이긴한데 이미지를 강렬하게 줘서 비현실적으로 보이는면이 있긴함
화살촉이란 집단 자체는 충분히 설득력 있는거 맞는데, 너무 상징성이라든지 존재감만 부각시키려고 해서 그런지 화살촉이란 집단을 기능적으로만 쓴다는 느낌임. 그러니 집단 이름도 화살촉..뭔가 대충 지은느낌이고. 요즘 2030 감성이 보기엔 틀내 나는 작명임.. 화살촉이 어떤 생리로 굴러가는지 그런 묘사나 설명도 없고, 와서 그냥 일단 무조건 줘패는 식이고 수하로 존재하는 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