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가 죽었다 - 사람이 지은 죄로 인해 고지를 받고 시연 당해서 지옥에 간다 라는게 대부분 사람들의 뇌리에 드는 생각인데 아이가 죽었다는 것부터
이미 죄의 유무는 상관이 없다 - 따라서 지옥의 사자들이 몰려오는 것은 신이 인간을 벌하러 오는 것이 아닌 그냥 어떤 새끼의 장난질 즉 재난에 불과하다라는 인식이 생겨남
2. 아이가 안 죽었다 - 1과 마찬가지로 지옥의 사자들이 몰려오는 피할 수 없는 죽음으로 인식되었는데 부모의 희생으로 죽음을 피했다? - 인간의 죄에 대한 신의 응징이 아닌
그저 쓰나미, 지진과 같은 불가항력이지만 미리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재난으로 인식됨
1,2가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잘 생각해봐
새진리교에서 BJ에게 그러자나
bj 당신 메시아라고 , 아이가 시연 받고 나서 죽게 되면 그 시체를 치우고 그 다음 5분후에 bj가 시연 받으면
아기가 시연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불분명해진다고 하잖아
애초에 새진리교에 대한 불신의 씨앗을 없애버릴려고 했던 행동임.
뭐 아이 죽든 안 죽든 조작된 영상으로 몰고 가서 새진리교는 어차피 버팀 이 지랄하는 새끼들은 빡대가리인거지
일단 아이 시연 받는 거 본 사람들이 증인이 될텐데 그걸 없애려고
bj에게 살인청부시킨거잖아
그거 백날 말해봤자 이해못하는 애들이 99퍼임
밑에 어떤 사람 개연성이랑 설득력 이러길래 설명해주니가 영상 조작론으로 몰아가면 된다길래 그러면 새진리교 영상도 조작론에 휩쓸린다고 새진리교 사제가 말했다고 하니까 그래도 조작론에서는 박정민 pd 민변 쪽보다 새진리교가 유리하다 이런 식으로 몰아가더라 . 문제는 누가 더 유리하다가 아니라 종교는 믿음의 매개체로 이루어진 집단인데 아기 시연 영상 자체가 그 믿음을 분열시키는 시발점이라는 거에 이해 못해서 답답해서 디지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