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의 부활로 

시연 자체가 수학공식처럼 되어버림


1. 죽일 놈을 찾고 고지함

2. 죽일 놈에게 가서 불을 빠이야 함

3. 누가 죽든 상관 없다

4.(중요) 죽일 놈보다 더 죽이면, 숫자가 안 맞아서 전에 죽였던 애 아무나 살려낸다


3번과 4번으로 사회적 약자가 희생당하거나 할듯

유아인이 되살아난다던지 이런 전개도 나올듯


생사라는게 의미가 없어지는.....


아마 왜 일정량의 사람들이 지옥에 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나올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