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라고 설득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되는데 5분후에 죽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째서 실수를 덮는 방법이 된다는건지,
인방하던 사람이 아기도 죽고 지도 죽는걸 방송하면 모든게 애매해진다고 했는데 뭐가 어떻게 애매해 진단건지..
또 변호사가 자꾸 자기가 좀더 빨랐으면 정진수 막을수 있었을거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막았을거라는 거임? 20년전에 고지 받은 놈이라고 알리는것 만으로는 별 타격이 없었을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아기가 살아남은거야 말로 실수 였다는걸 인정하는거 아님? 자기도 모르게 진짜 죄를 지은 사람들만 당하니까 새진리회에 더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잖아.
후기- 웹툰을 안봤는데 만화로 보면 더 재밌을거 같음. 진짜로 세 괴수들에게 랜덤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현상이 벌어져도 사이비 쪽으로는 안빠질거 같음.. 차라리 외계인이라든지 마법 같은걸 찾아보려할거 같음.
으슥한곳에서 아기 불태워지고 본인이 그아기를 끌어 안고 불태워지면 남들이 발견했을땐 아기가 고지 당한지 특정을 못하니까
아기가 살아남고 고지를 안받은 부모 둘이 불태워졌잖아 ㅂㅅ아
1. 이미 미친x한테 논리적인 설명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중요한건 자기 죽음이 무의미하지 않다는거지 애매해 진다는건 5분후에 죽는 사람이 있어서 애매한게 아니라, 니가 애매하게 만들라는 뜻일거다. 그래서 널 3년전부터 메시아로 점찍었다고 하는거고 2. 의장이었던 정진수 죽는걸 보여주면 새진리회 자체는 타격을 입겠지. 목사 보면서 개독이라고 하는 것처럼 3. 아기에 해석은 신의 실수 인정으로도, 아니면 사랑과 희생으로 극복가능 등등 해석의 여지가 많아서...일단 예외가 있다는건 확실하니 증거보존 한걸로 보임
2번에 늦었다는건 아마도 미래종교 회보를 더 일찍 확인해 보지 않아서 일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