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라고 설득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되는데 5분후에 죽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째서 실수를 덮는 방법이 된다는건지, 

인방하던 사람이 아기도 죽고 지도 죽는걸 방송하면 모든게 애매해진다고 했는데 뭐가 어떻게 애매해 진단건지..


또 변호사가 자꾸 자기가 좀더 빨랐으면 정진수 막을수 있었을거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막았을거라는 거임? 20년전에 고지 받은 놈이라고 알리는것 만으로는  별 타격이 없었을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아기가 살아남은거야 말로 실수 였다는걸 인정하는거 아님? 자기도 모르게 진짜 죄를 지은 사람들만 당하니까 새진리회에 더 힘을 실어주는 느낌이잖아.



후기- 웹툰을 안봤는데 만화로 보면 더 재밌을거 같음. 진짜로 세 괴수들에게 랜덤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현상이 벌어져도 사이비 쪽으로는 안빠질거 같음.. 차라리 외계인이라든지 마법 같은걸 찾아보려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