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걸캅스마냥 개나소나 남자뚜까패고
ㄹㅇ 한손으로 싸워도 강간 ㅆㄱㄴ일거같은 년들이
삼단봉 들고 설치는건 역겨운게 팩트인데
민혜진 서사 보면 여자때리면 좆돼버리는 K드라마랑 다르게
엄마랑 같이 쳐맞는 장면도 나오고
절망적이지만 극적으로 겨우 살았으면
충분히 싸움실력 연마할만하고
화살촉같이 무법갱짓 하는 애들
상대하려면 걸크러쉬 나와줘야함.. ㅇㅇ
이거 까면 한남은 그저 여자가 숏컷하고 걸크러쉬하면
무지성 페미무새되는 열등감 덩어리라는걸
반증하는셈임..
여자가 때려패는건 상관없는데 액션이 좀...
숏컷 걸크러쉬 자체가 비현실적 망상병임
본문 마지막 3줄에 해당하는 넘 여기있네
현실에서나 잘할것이지 맨날 영화에서나 엠병을 떨고 있으니 ㅉㅉ
여경꼬라지부터 봐라 그게 현실이다 현실이 아니라 영화에서 허구한날 저렇게 찍어대니 반감만 심해지지 ㅉㅉ
씨발 생각할수록 역겹네 현실 치안은 개 등신같은 여자들이 다 처 말아먹는데 뭔 맨날 영화에선 여자가 걸크러쉬만 꾸역꾸역 처 넣네 남중딩한테 멱살잡힌채 강간당할것 같은 년들이
원작과 같음. 남자였으면 너무 뻔하기도 하지. 무조건 패는게 아니라 겨우 겨우 살아남는거 보면 리얼리티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