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인터뷰 할 때 급발진 하는 연기는 좀 아... 싶었는데


3화 클라이막스는 진짜 유아인 최적화 연출이었다.한국식 중2 스러운 대사처리는 유아인이 갑인 듯


다른 배우가 했으면 맛이 안 살았을.


일본어 더빙으로도 봤는데 일본 드라마로 연출했으면 진짜 참혹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