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리아와 아기예수 모티브 노린 거 같음 계절 배경도 눈오는 날이고 잿더미(마굿간)에서 살아난(태어난) 은유나 아기의 존재로 사이비의 실체가 드러나고 사람들을 구원하는 느낌을 주는것 주변 사람들이 안도하고 감동하는 장면까지 겹쳐서 노리고 집어넣은거 같음 변호사도 극중에서 가족으로 엄마만 나오는거 보면 미혼설정인거같고
오
누가봐도 존나 노린거지 ㅇㅇ
뭔 ㅅㅂ 마리아야ㅋㅋㅋㅋ 그럼 애를 경찰이 들고가냐
알레고리가 뭔지 모르는 놈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