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요한 장면들 조명 조금만 더 잘 썼어도 작품 훨 잘 살았음.


캐스팅도 조금 아쉬운데


유아인은 완전 미쳤고


형사님 연기 진짜 잘하셨음. 근데 페이스가... 너무 밋밋하다고 해야할까.


기자님, 부인 연기도 잘하고 페이스도 캐릭터에 잘 맞음.


변호사님 이 분은 말 할 것도 없고. 워낙에 레겐도인데 오랜만에 나와서.


그냥 그런 게 아쉽다.


거진 다 감독 잘못. ㅋㅋㅋㅋㅋ 


지금 두 번째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