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아무일에 개입하지 않았는데 인간이 혼란을 피하기 위해 신의 뜻이라며 만든 허상의 개념이다.
팩트는 고지하는 애가 악마 수장이고 악마 사제 셋이 랜덤으로 고지된 사람들 조지는 걸 세상이 혼잡해서인지 악마라서 재미를 위해선지 몰라도 그냥 한다.
그러다 갓난아기가 걸린거고 아기 한명의 생명을 위해 대신 희생하는 두 명의 부부가 주는 강력한 사랑의 힘과 초월적인 보호막이 악마들의 파괴광선을 아기에게 닿지 못하게 만들었다.
마치 볼트모트가 해리에게 날린 아바다케다브라 주문을 대신 받으면서 초월적 사랑의 힘으로 지켜낸 릴리처럼.
그렇게 살아남은 아이를 죽이려는 광신도를 보고 악마들이 거울치료를 받은 후 자신의 모습이 저렇게 추악하구나 라는 걸 느끼고 존재의 의미가 사라지면서 어디 게이트로 가는게 아니고 증발해서 소멸된다.
악마에게 시연된 사람들이 다시 환생하고 부활하여 돌아오는건 악마들의 악마짓에 죽었던 죄 없는 사람들이 신의 은총으로 인해 다시 부활하게 되는 모습 아닐까 추측한다.
님 초딩새끼임?
컨텐츠를 얘기해라 논지 벗어나지말고 지잡대 못 배운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