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 보는 앞에서 아기가 시연당하고 박정민부부 엉엉그제서야 사람들은 이건 심판이 아니라 그저 재앙이라는걸 깨닫는 결말이었으면 여운도 남고 좋았을듯 싶은데- dc official App
물론 니 말도 맞는데, 박정자 부활 을 넣음으로써 그냥 혼돈,혼란,모르겠음, 아씨발이게뭐야 뭐 이런 결말을 추구했던거지, 원작도 그랬었고
신의 의도인가, 원칙없는 재앙인가 의 구도가 아니라 애초에 작품자체가 큰 사건이 발생했을때 생기는 사회의 혼란 , 혼돈 이런모습을 그려낸거니까
그건 너무 1차원적이고 구원이 없지않냐? 시발 갓 태어난 아기 죽이는 내용으로 누가 드라마 영화를 만드냐?
어차피 고지 받은 아기가 안죽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혼돈을 준거라..
혼돈은 지랄하고 그냥 반전을 위한 반전이지 개연성도 의미도 다 좆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