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 빌려서 악행해도 된다는거잖아 ㅇㅇ - dc App
놉. 현실적임. 민주화 운동가 잡아서 고문하고 간첩 누명 씌우는 것을 '애국'이라고 믿는 시대가 있었고, 지금도 남아있잖아. 민주주의 말살하고 인권 짓밟은 독재자 히틀러, 시진핑, 김정은, 박정희, 전두환 찬양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자신이 하는 일이 정의롭다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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