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주제자체가


살아가면서 정확히 결론 내릴수없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그사건을 이용해서 프레임을 만들고 사람들을 선동하며 세상을 자기들 마음대로 이끌고


권력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항상 존재해왔다 그들이 진정한 괴물이다 라는건데


이걸 한국 근현대사에 대입하면 결국 옛부터 권력을 차지해온 우파를 겨냥할수밖에 없고


그걸 증명하는게 사투리의 사용임


한국을 이끌어가는건 결국 정치인 공권력 언론 인데


정치인 


권력의 최고 수장 유아인 = 대구 출신 현 우파의 핵심 지역


공권력


양익준 후배 경찰(이름모르겠음) =극중 사투리쓰는 유일한 경찰 =화살촉 신봉자


언론


인터넷방송으로 사람들 선동하는 bj=서울출신배우인데 자세히 들어보면 사투리 억양으로 방송함



정치 공권력 언론 모두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들에게 전부 선동되었다는게 드라마 핵심주제


뭐 어차피 영화판이 좌파판이라 이런 설정은 진부할정도로 많이 나왔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