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없는건 아니지만 2000년대 이후로 20편중 1편 될까말까한 수준으로 없어진지 오래임
우리가 아는 명감독 거장들 모두 우파를 까는 스탠스임
연상호라고 다를거같냐?
현 영화판 드라마판에서 호남사투리를 쓰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잘못된 길로 들어가게하는
설정은 나올수가 없어.......
그런 역할은 항상 경상도 사투리로 배치 될수밖에 없음
만약 지옥이 밑에글 말대로 대깨문을 저격하는 작품이였다면
아무리 못해도 그들을 따르는 자칭 십자군들중 한두명정도는 호남사투리를 사용하게 배치했어야함
하지만 그럴수가 없어
왜그런지는 말안해도 알거고 ㅇㅇ
국가부도의날 같은 영화들을 보면 말이야
절대 나라안망한다고 젊은세대한테 쓴소리하는 아저씨가 한명 중간에 잠시나오는데
뜬금없이 경상도 사투리를 씀 ㅇㅇ
미국과 대기업 우파 사상을따르는 사람을 표현하는 가장 쉬운방법이지
경상도 사투리쓰는 아재
이런 아재가 극중 등장해서
국가부도의날 주인공인 유아인에게 니까짓게 뭘아노 라고 한마디해주면
영화는 확실한 스탠스를 가지게되지
어느순간부터 대한민국 영화 드라마판에선
그냥 전라도 사투리는 사라지고있음
심지어 신안섬을 모티브로 한 나를 찾아줘 라는 영화를보면
웃기게도
충청도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나쁜놈들로 배치되어있으니 ㅋㅋㅋ 말다햇지
배경도시의 모티브가 전라도인데 전라도 사투리를 아무도 안써 ㅋㅋㅋ
울나라 영화 드라마판에서 호남사투리와 민주당은 성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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