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그지옥이 아니고 다들 착한사람들이라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는건가


박정자도 알고보면 안타까운 사연으로 애둘을 끝까지 지켰던거고 뭐그런


그들을 악인으로 낙인찍었던 종교쟁이들 엿먹이는 그런게 시즌2로 나올려나


근대 그렇게 보면


유아인의 존재가 요상함


유아인도 알고보면 착한놈이었단거잖아


걍 착한놈이 해석을 이상하게 해놔서 이상한 방향으로 세상을 이끌어 나갔다


역시 선동은 무섭다 뭐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