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를 위한 길고긴 전주일 뿐임
고지를 받은 인간이 '죽지않았다' 혹은 '되살아난다'
라는 선택지가 생긴 순간
고지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바뀜
시즌1의 고지는 말그대로 사형선고이자 자신이 죄인임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십자가에 박혀죽는 죽음이었다면
시즌2의 고지는 부활의 가능성을 믿는
시한부의 삶을 사는 누군가는 도리어 받고싶은게 될수도있고
혹은 고지를 받은 누군가는 필사적으로 고지를 피해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내야하는 것일수도 있음
다른 생명을 희생하면 살수있다? 혹은 그 가족을 바쳐야 살수있다?
지금까지 가진 단서들만 가지고도
시즌2에 더 끔찍한 아수라를 그려낼수도있음
고지를 받은 인간이 '죽지않았다' 혹은 '되살아난다'
라는 선택지가 생긴 순간
고지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바뀜
시즌1의 고지는 말그대로 사형선고이자 자신이 죄인임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십자가에 박혀죽는 죽음이었다면
시즌2의 고지는 부활의 가능성을 믿는
시한부의 삶을 사는 누군가는 도리어 받고싶은게 될수도있고
혹은 고지를 받은 누군가는 필사적으로 고지를 피해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내야하는 것일수도 있음
다른 생명을 희생하면 살수있다? 혹은 그 가족을 바쳐야 살수있다?
지금까지 가진 단서들만 가지고도
시즌2에 더 끔찍한 아수라를 그려낼수도있음
그래봤자 고릴라 파티일 뿐
죄인이 아닌데도 고지받고 죽는다는게 쇼킹한 거 아니었음?
세상에 그런일은 허다하게일어남 그리고 고지는 더이상 일방적으로 수용해야할 재난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대처할수있는 행위가 된거임. 그 가운데서 내 죽음을 면하기 위해 다른 누군가의 목숨을 희생할 것이냐? 는 문제를 두고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그려내겠지
어느정도 동의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