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이나 층간소음 살인미수범, 성폭행범, 데이트폭력살인범 같은 쓰레기 새끼들 잡아다가 산채로 화로에 넣고 분사시키고 싶다. 죽어마땅한 주제에 법의 보호를 받는 그런 쓰레기들이 어마어마한 고통속에서 비명지르는 모습 보게되면 경찰딸래미처럼 희열 느낄것같노 솔직히 유아인이 경찰마누라 죽인 쓰레기새끼 화형시킬때 통쾌한 갤러들 많제?
그게 너한테 왜 희열을 주냐? 너가 죄인을 단죄했다는 이유? 죄인이 드디어 벌을 받았다는 이유? 아니면 죄인이 결국 벌을 받는다는 인간의 규칙이 제대로 작동했다는 안도감?
네 다음 화살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