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까지 bj 10새기 때문에 몰입이 안되더라. 3화도 나오더라 ㅅㅂ!!!!!!!
세상에... 다 된 밥에 똥 묻히는듯한 느낌이었다.
드라마 내용상 bj라는 그 캐릭터가 시청자들에게 비호감을 느끼게 해줘야 되는데,
드라마 캐릭터를 떠나서 억지텐션, 굉음으로 배우 자체를 비호감으로 만들어 버린 케이스임.
(필자도 개짜증나서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쌍욕 박을려다가 참았음.)
나는 그 bj 나올때마다 욕하면서 스킵하면서 봤음.아직도 화난다 ㅅㅂ
지옥 전체적인 평은
1~2화은 bj가 말아먹었다고 생각되어서 재미가 별로였고,
유아인 컨셉이 너무 과하게 억지 연기라고 보일정도로 잡혀있지 않았나 싶었음.(표정이나 말투)
3화~5화는 재밌었음.
생각보다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일찍 죽고,
새로운 주인공급(박정민)이 나와서 전개되는게 좋았음.
박정민의 연기는 깔끔하고 좋았음.
아무튼 시즌2에는 더 좋았으면 좋겠다.
짤 뜬금포 터졌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