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실에서 느낀거랑 비슷한게
어린이나 아기가 질병이나 재해로 죽는걸 보면
선하고 전지전능한 유일 인격신,
즉 아브라함계열 종교(개신교, 천주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서의 신의 속성에 의문을 가지게 됨.
원죄? 적어도 그걸 씻을 기회는 줘야 할거 아냐
그들은 항상 천국행이다? 그럼 인간을 전부 천국에서 살게 하지.
오컴의 면도날을 적용가능하고, 선하고 전지전능한 유일 인격신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게 있는것도 아님
어린이나 아기가 질병이나 재해로 죽는걸 보면
선하고 전지전능한 유일 인격신,
즉 아브라함계열 종교(개신교, 천주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서의 신의 속성에 의문을 가지게 됨.
원죄? 적어도 그걸 씻을 기회는 줘야 할거 아냐
그들은 항상 천국행이다? 그럼 인간을 전부 천국에서 살게 하지.
오컴의 면도날을 적용가능하고, 선하고 전지전능한 유일 인격신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게 있는것도 아님
ㄴㄴ기독교도 종파와 해석이 다양해서 그런건 별 의미 없음 결정론적 기독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태어났을때부터 이미 천국과 지옥에 가는것이 결정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어린아이가 죽는것은 이미 그 아이가 씻을 수 없는 구원받지 못할 원죄를 짓고 태어났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떨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