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온 의견인지 모르겠는데, 나라면 지옥 결말을 이렇게 바꿨을것 같음.
4-6화에서 계속 소도일행들이랑 부모는 계속 지금 작품같이 흘러감.
하지만 결국 아이를 못지키고 결국 애는 죽고 부모는 옆에서 오열하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가 시연당하는걸 본 사람들은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분노함.
그래서 사람들은 새진리회가 말하는게 거짓말이라는걸 깨닳고 마지막에 새진리회에서 사람들 난동일어나고 한국 전체가 무법천지 되면서 끝남.
그리고 마지막 반전으로 아이가 뱃속에서 임신 완전 초기에 자신의 쌍둥이를 탯줄이 엉켜서 목졸라 죽이고, 아이에게 영양분은 자연적으로 흡수되서 마치 혼자인것처럼 태어남.
박정자 살아나는건 없음.
사람들은 작품을 쭉 보면서 계속 신진리회가 사이비단체고, 시연은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게됨.
신진리회의 윗대가리들조차 자신들이 하는 것들이 거짓이라는걸 사실 알고 있음,
하지만 사실 시연은 진짜고, 인간은 너무 어리석기에 신의 뜻을 마지막까지 알 수 없다는 반전.
아이는 기태류로 설정가능함
오 신선하네..
존나 종교적이네
이렇게 되면 이건 사실 기독교 영화나 마찬가지임 이영화의 특징은 종교영화인듯하면서도 사실은 종교영화가 아니라는 얘기임 니가 하는말은 그냥 신의 말이 절대적이다 라는 메세지를 주는건데 그렇게 되면 기독교 영화랑 다를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