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끼고 진심 한시간동안 스파링뛰고 싶었음
젖먹이는 장면이라도 제대로 보여줬음 민심 좀 괜찮았을텐데 ㅅㅂ
공포영화나 스릴러보면 꼭 말 안듣고 뛰쳐나가거나 비명지르거나해서 살인마한테 걸리는 년들 보는 느낌이 었음 죽여버리고싶음
일딴 뒤지긴해서그런지 트롤한거 어느정도 희석됨 ㅋㅋㅋ
근데 이번엔 애새끼가 트롤함
글러브끼고 진심 한시간동안 스파링뛰고 싶었음
젖먹이는 장면이라도 제대로 보여줬음 민심 좀 괜찮았을텐데 ㅅㅂ
공포영화나 스릴러보면 꼭 말 안듣고 뛰쳐나가거나 비명지르거나해서 살인마한테 걸리는 년들 보는 느낌이 었음 죽여버리고싶음
일딴 뒤지긴해서그런지 트롤한거 어느정도 희석됨 ㅋㅋㅋ
근데 이번엔 애새끼가 트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