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까지 참고 보다가 박정자 호에엥 당하고 나서 인간의 군상이 주인공격 인물들 외에 획일하게 표현된다는게 이해안감. 미지의 힘을 목도해서 의장에 적극동조하는 사람, 소극동조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순식간에 광신도가 된다는게 시이발...
이미 1차적으로 고릴라가 실재하던 증거가 있고 시체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던 무기물이라 밝혀져서 시연 때 전술적, 과학적 가치를 시험해보려고 공포앞에도 달려들 군대, 과학자들이 있거나 종교적 신념, 홍머병기질 등등으로 동조안할 사람이 있을법한데 전국민이 신님 무서워용... 고시원 들어갈때 급식톤으로 얘기하는데 프리패스 시켜준 연출도 감독 오케이가 떨어졌다는 생각에 몰입 깨져서 한번 껐다가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3화까진 마저 보려고 다시 킴
마지막 유아인이 이지선다 줄때 진실을 밝히거나 늦게라도 입꾹닫해서 손해보면서 살 필요없이 진실에 거짓좀 섞어서 일단 촬영하고 의장이 신의 뜻을 과해석한 죄로 즉결심판에 당하는중이다 여론전으로 들어갈 짱구를 굴린다던가 하는 베스트는 커녕 결심해서 조용히 지내는 선택지를 고른것도 아니고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다가 찍을 생각도 안하고 루트하나 날려먹는 무능함에 고구마100개 장전
bj여론에 쉽게 흡쓸리는 1020, 형사를 통해 비춰주는 586 세대의 무능함을 풍자하려고 한 작품같은데 몰입 깨질 요소가 너무 많아서 재미가없다.
카메라 구도나 유아인 연기 같은건 잘 모르는데도 갠적으로 좋았음
이미 1차적으로 고릴라가 실재하던 증거가 있고 시체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던 무기물이라 밝혀져서 시연 때 전술적, 과학적 가치를 시험해보려고 공포앞에도 달려들 군대, 과학자들이 있거나 종교적 신념, 홍머병기질 등등으로 동조안할 사람이 있을법한데 전국민이 신님 무서워용... 고시원 들어갈때 급식톤으로 얘기하는데 프리패스 시켜준 연출도 감독 오케이가 떨어졌다는 생각에 몰입 깨져서 한번 껐다가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3화까진 마저 보려고 다시 킴
마지막 유아인이 이지선다 줄때 진실을 밝히거나 늦게라도 입꾹닫해서 손해보면서 살 필요없이 진실에 거짓좀 섞어서 일단 촬영하고 의장이 신의 뜻을 과해석한 죄로 즉결심판에 당하는중이다 여론전으로 들어갈 짱구를 굴린다던가 하는 베스트는 커녕 결심해서 조용히 지내는 선택지를 고른것도 아니고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다가 찍을 생각도 안하고 루트하나 날려먹는 무능함에 고구마100개 장전
bj여론에 쉽게 흡쓸리는 1020, 형사를 통해 비춰주는 586 세대의 무능함을 풍자하려고 한 작품같은데 몰입 깨질 요소가 너무 많아서 재미가없다.
카메라 구도나 유아인 연기 같은건 잘 모르는데도 갠적으로 좋았음
k드라마치고 신선한 주제로 잘 버무려본 작품 재밌다곤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