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3마리가 사람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불태우면서 인간들 한테 주는 메세지가
나쁜짓 하지 말고 착하게 살아라 라는데
그걸 추종한다는 새끼들은 경찰서 털고 무고한 사람들 패죽이네?
마오쩌뚱이나 폴포트 같은 학살자들 에게 선동당해 그새끼들을 추종했던 인간들도 그새끼들이 씨부리는 방식을 따랐어.
그럼 대충 시늉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혹여 신은 구실일 뿐이고 그저 세상이 뒤집히길 바라는 아나키스트들 이라고 해도
그런 말도 안되는 광경을 목격했음 최소한 공포를 느껴야 하는거 아닌가?
극단을 묘사하고 싶은 의도는 알겠는데 스토리전개가 너무 중구난방 이란 느낌이 강하게 듬.
걔네 입장에서는 죄인을 심판하는거니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임
나치가 유대인 학살할때 죄책감 느꼈겠냐 우월감 느꼈겠냐 - dc App
걔넨 히틀러가 유태인들 조지라고 했잖아 병신아
걔들도 신이 죄인 조지라고 했다고 믿겠지 - dc App
지옥이 그렇게 어려운 드라마인가? 왜 이런것도 이해가 안간다고 개연성 어쩌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2화까지 봤다잖냐
개연성이 없으니 없다고 하지. 도대체 누가 멍청한건지...
저런 극단은 포교행위같은걸 하면 죄를 사해준다고 구라친거 없인 좀 이해안가긴 함
차라리 악인한텐 고지가 올테니 저런 처벌없이 납치해서 어디 한곳에다 가둬두려고 하는게 더 그럴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