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3마리가 사람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불태우면서 인간들 한테 주는 메세지가


나쁜짓 하지 말고 착하게 살아라 라는데


그걸 추종한다는 새끼들은 경찰서 털고 무고한 사람들 패죽이네?


마오쩌뚱이나 폴포트 같은 학살자들 에게 선동당해 그새끼들을 추종했던 인간들도 그새끼들이 씨부리는 방식을 따랐어.


그럼 대충 시늉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혹여 신은 구실일 뿐이고 그저 세상이 뒤집히길 바라는 아나키스트들 이라고 해도


그런 말도 안되는 광경을 목격했음 최소한 공포를 느껴야 하는거 아닌가?


극단을 묘사하고 싶은 의도는 알겠는데 스토리전개가 너무 중구난방 이란 느낌이 강하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