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당한 뼈다귀를 터치하지 않고 있는 그 자리에 두면
랜덤한 시간대에 고지 당하듯이 랜덤한 시간대에 부활.
그리고 뼈다귀가 그 자리 그대로 있었던 건 박정자가 유일함.
즉, 고릴라들이 사람들 지옥 데려가는건
죄를 지어서도 아니고 "특급! 지옥열차" 체험에 불과함.
문제는 1시간 뒤일지, 100년 뒤일지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는 거?
시연 당한 뼈다귀를 터치하지 않고 있는 그 자리에 두면
랜덤한 시간대에 고지 당하듯이 랜덤한 시간대에 부활.
그리고 뼈다귀가 그 자리 그대로 있었던 건 박정자가 유일함.
즉, 고릴라들이 사람들 지옥 데려가는건
죄를 지어서도 아니고 "특급! 지옥열차" 체험에 불과함.
문제는 1시간 뒤일지, 100년 뒤일지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는 거?
이런 설정이면 유치원생이 스토리 짰다고 해도 욕처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