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태워 죽일 정도의 고열인데 감싸고 있던 아기는 멀쩡하다?
흠...................................
1화부터 몇 번의 그만볼까라는 위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세계1위라 그래서 참고 봤는데
진짜 논리가 안 맞는게 너무 많다.
사람을 태워 죽일 정도의 고열인데 감싸고 있던 아기는 멀쩡하다?
흠...................................
1화부터 몇 번의 그만볼까라는 위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세계1위라 그래서 참고 봤는데
진짜 논리가 안 맞는게 너무 많다.
그 열이 물리적인 열이 아니라 애초에 신적 존재들인데 골라 태우는거 하나 못하겠니 그런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부분이고 진짜 문제는 다른곳에 많지
아니 애초에 몸에 불씨가 보일 정도인데 아기 감싸고 있던 포대기가 멀쩡하다고? 그건 골라 태운다는 개념이 아니지
그니까 그게 그 불로 지지는 불이 아니라고 무슨 걔네가 토치니.. 존재를 지옥으로 소환시키면서 그걸 불태우는거처럼 표현한거겠지 존재가 소멸한거니까
걔네는 하나의 존재를 지옥으로 보내는 역할인거임 방화범이 아니라
존재를 지옥으로 소환시키는거면 왜 아기 얼굴이 검게 그을림? 어느정도 물리적인 부분이 있다는거 아냐
그리고 골라태운다는 표현 빌려보자면, 감싸이고 있는 아기하나 골라서 못 태우겠음? 그 논리라면 태울 수 있을텐데?
골라 지울 수 있다쳐도 그럼 아기만 골라 지워야지 왜 부모를 지움?
부모는 고지도 못 받았잖아 이해 안된다
왜.. 1명 죽일 고열의 에너지를 내는데 3명이면 에너지 모자르지
그니까 아기가 어떻게 살 수 있었는지 납득 못 시키면 다음 시즌 나와도 노답이다
그니까 숨겨진히든커맨드라고 봐야지 시연을 멈추려면 2명의 목숨을 희생해야된다. 아기 그을린거는 시연후의 재가 묻은거라보면되고
재가 묻었다는 건 뜨거웠다는 거잖아. 열이 발생했다는거고 재가 날라 다닐정도면 몸주변이 엄청나게 뜨거웠어야 하는데 어째서 성인도 아니고 신생아가 물리적으로 문제가 없을 수가 있냐는 말이지
그리고 논리가 안맞는다는건 현실의과학과 픽션의 설정을 비교해서 안맞는다는게 아니고 걍 드라마자체가 개연성이 개좆이라는거임
개연성 노답인거 ㅇㅈ
몰라 애초 설정이 시연후의 유골이 지구상엔 존재하지 않는물질이라잖냐. 그리고 시연당하자마자 bj가 아무느낌없이 박정민부부 해골 만지는거봐서 고열도 아닌가보지
저승사자 이해 안 되는 점 하나 더 추가, 1화에서는 멀리서부터 다 쳐 뿌시고 오더니 왜 뒤로 갈 수록 점점 안전하게 등장함? 1화때는 카페 쳐 부수고 들어오더만ㅋㅋ
드라마보는관점이 존나 신기하네. 고지대사도 다른거암? 누구한테는 xxx시에 죽는다. 그리고 지옥에간다라고하고 어쩔땐 xxx시에 지옥에 간다. 이럼
그건 좀 이해가 되는데 기준이라는게 없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난 좀 판타지물은 회의적으로 보는편임. 마블도 별로 안 좋아함.
그런 걸 굳이 따져야 할 정도의 퀄리티는 아닌듯. 그냥 애는 살려야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아서 살렸어~ 이 정도로 넘어가면 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