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가 시연당하는건 새진리회 교리(선천적인 죄가 아닌 인간의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행위만이 죄임)를 부정하는 예시라 생방송 못하게 막잖음


근데 시연에서 부모만 죽고 아기는 살아서 새진리교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기들 교리는 틀리지 않았다고 주장해볼만한 상황이 됐잖아


근데 시민이랑 경찰들은 어떻게 새진리교가 사기꾼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민변호사한테 가는 길을 막아주는거임?



특히 사제는 전에 의장한테 개패듯 처맞으면서도 묵묵히 임무 수행하는거 보면 꽤 냉정한 성격에 능력도 없진 않았는데


마지막에 뜬금없이 시민할배가 한소리하는거 듣고 분조장마냥 급발진해서 현행범으로 체포당함.. 이게 납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