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죽인 범인 화형이랑 대조 하려한듯


악한 범인의 화형은 무덤덤하게 권선징악이라 생각하다가
선하다 생각한 교수도 무자비하게 같은 방식으로 화형당함
재앙은 선악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