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는 논증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무신론자들이 신의 반증으로서 제시하는 것이 바로 악의 존재다.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 한 신은 다음3가지 속성 중 반드시 한 가지 이상을 반박받게 된다
1. 전지: 세상에 있는 모든 일을 알고 있다
2. 전능: 어떤 일이든 다 해낼 수 있다
3. 지선: 신은 지극히 선하다
전지 전능 지선하지 않은 신이 있다면 그는 절대신이 아니든가 사람들이 믿는 모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항상 악이 존재한다. 악과 절대신은 양립할 수가 없다. 이 모순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철학적이나 목적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세상 모든 일이 원리 원칙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쓰레기같은 인간이 호의호식하기도 하고 아무 죄 없는 어린아이가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하기도 한다 그것이 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인 것이다.
이 세상은 우연한 사고와 불가항력의 재해와 거기에서 아둥바둥하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돌아갈 뿐, 설명 불가능한 영역의 여러 사건들이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진 것은 아니다.
목적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이 세상인데 인간이 그 안에서 각자가 믿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으로 행동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적 질서 속에서 탄생한 것이 신이다
이 작품에서는 누구보다도 신의 존재에 대해 부르짖고 초자연적 현상과 천사의 메세지, 단죄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걸 바탕으로 역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신론자의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결론: 절대신은 없으며 불행은 누구에게라도 각자 다른 때에 찾아올 수 있다. 종교란 인간적 질서를 위해 만들어진 이익집단이다
무신론자들이 신의 반증으로서 제시하는 것이 바로 악의 존재다.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 한 신은 다음3가지 속성 중 반드시 한 가지 이상을 반박받게 된다
1. 전지: 세상에 있는 모든 일을 알고 있다
2. 전능: 어떤 일이든 다 해낼 수 있다
3. 지선: 신은 지극히 선하다
전지 전능 지선하지 않은 신이 있다면 그는 절대신이 아니든가 사람들이 믿는 모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항상 악이 존재한다. 악과 절대신은 양립할 수가 없다. 이 모순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실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철학적이나 목적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세상 모든 일이 원리 원칙대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쓰레기같은 인간이 호의호식하기도 하고 아무 죄 없는 어린아이가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하기도 한다 그것이 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인 것이다.
이 세상은 우연한 사고와 불가항력의 재해와 거기에서 아둥바둥하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돌아갈 뿐, 설명 불가능한 영역의 여러 사건들이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진 것은 아니다.
목적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이 세상인데 인간이 그 안에서 각자가 믿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으로 행동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적 질서 속에서 탄생한 것이 신이다
이 작품에서는 누구보다도 신의 존재에 대해 부르짖고 초자연적 현상과 천사의 메세지, 단죄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그걸 바탕으로 역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신론자의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결론: 절대신은 없으며 불행은 누구에게라도 각자 다른 때에 찾아올 수 있다. 종교란 인간적 질서를 위해 만들어진 이익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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