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형사가 딸안으면서 몬가 디게 이해해주는거 같은 듯한 뉘앙스로 끝나서
형사딸도 고지받은거 아닌가 싶어서 결말에 떡밥 던져줄가 했는데 안나왔네 시즌2에서 떡밥 나올려나
가만보면 제일 고구마 삶아먹은게 형사놈이네 보는내내 형사 욕하면서 봤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형사가 딸안으면서 몬가 디게 이해해주는거 같은 듯한 뉘앙스로 끝나서
형사딸도 고지받은거 아닌가 싶어서 결말에 떡밥 던져줄가 했는데 안나왔네 시즌2에서 떡밥 나올려나
가만보면 제일 고구마 삶아먹은게 형사놈이네 보는내내 형사 욕하면서 봤다
딸 안을 때 묘한 분위기는 딸의 살인을 덮어주면서 정진수가 건넨 선택지 중 결국 정진수가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결심했다는 걸 보여줌. 따로 고지라던가 그 이상은 아닌듯
그거도 그거대로 너무 답답해 그렇게 끝나면
정진수는 선택권을 준게 아니고, 강요를 한거죠. 형사 스스로도 살인범을 죽이고 싶었으니까요. 그걸 딸의 손을 빌어 공범을 만들었고, 형사가 원하던 간절한 무언가를 이뤄준 순간부터 이미 심리적으로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그냥 정의 외치던 형사도 결국 다를바없는 인간이라고 얘기하고 끝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