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엔 없었던 내용인데

뜬금없이 마지막에 박정자 아줌마 되살린건.


이름이 정자인데 아줌마니 남녀 결합.

지옥에서 돌아온 새생명의 탄생을 의미하는거다.


졸라 심오하게 의미 부여해서 ㅂㄷㅂㄷ 갓띵작~!

하면 되는거다.


아니면 감독새끼가 이거 뜨면 시즌2제작비 또 받아서 한탕 할려고 그냥 끼워넣은거겠지.


여튼 웹툰은 그나마 킬링타임용으로 훅훅넘겨가며 빠르게 봤는데.

열린결말이라 좆같았고.



개인적으로 저 웹툰 작가가 만화 구상하다가

한창 이세계 웹툰들이 랭킹 다 따먹고 날뛰니까.

아 나도 이세계물이나 할까 하다가 

판타지 그림 그리기 귀찮아서 먼지구댕이처럼 몹 만든느낌인데.


내가 생각하는 떡밥회수는


괴물새끼는 사실상 이 세계에서 넘어오는 그냥 잡몹이었떤거고

타임리미트 있어서 졸라 빠르게 와서 애들몇명 죽이고 경치먹고 튀는거고


대가리 나와서 너 몇시에 디짐 하는 벤시같은 애는

우리 세계사람 입장에선 존나 아무이유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학살당하는 거니

뭔가 더 윗차원의 새끼가 일종의 '룰' 로써

우리세계쪽 인간들도 방어권 행사해라 라고 알람메세지 주는거 같고.


정자아줌마 되살아나는건 뭐 게임에서도 죽으면 부활쿨 있자네.

부활쿨이 졸라 긴 게임인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