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마였다 그래 확실히 천마였지! 그치만 지금은 정파놈들에게 난자되어 죽어버렸다.0

그리고 이곳으로 차원이동하였다!

신과의 계약으로 말이지 후후후...

"흠..."

자신이 다시 부활한곳을 보며 흡족하게 웃고있는 천마

그치만 그의 앞을 가로막는 여러 무리들...

그중 앞에있던 백색머리를 한 노년의 늙은이가 천마의 앞에서 말했다.

"네놈 누군데 감히 황실의 정원앞에서 얼쩡거리는 게냐?"

천마가 말했다

"그럼 네놈은 누군데 감히 본좌에게 대드는 게냐?"

그말과 동시에 천마는 바로 뛰처나가 늙은이의 목을 치려했다

아니 치려고 하는 순간이었다. 그치만 그 늙은이는 빠른 속도로 검을 뽑아 천마의 도(刀)를 막아냈다.

늙은이는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천마를 노려본다

늙은이가 입을 열었다.

"흠... 실력은 꽤 있다만 그정도로는 날 죽일정도는 아니네!"

천마가 말한다

"이 빌어먹을 새끼가!!"

천마는 당황하며 다시 한번 돌진하였지만 가볍게 자신의 초식을 막아내는 늙은이

감히 자신의 도를 막아냈다. 그것도 무림 최강의 천마의 일도를!!

놀란 나머지 천마는 늙은이를 향해 공손히 포권을 하며 묻는다.

"그대의 존함을 듣고싶소!"

늙은이가 말한다.

"나는 대 에스칼레이스 황국의 근위대장 카레스 뮤 폰트라네... 그랜드마스터의 실력을 가지고있지"

그랬다 천마따위는 소드마스터보다 못한 존재인 것이였다!!!


고칠점있으면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