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소설은 내 전문분야가 아니라 바로바로 상황묘사가 안되서 좀 힘들긴 한데 아무튼 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써본다ㅋㅋ
이 섹협을 쓰게된 계기는 무갤횽들 다 알테고 찾다찾다 못찾고 빡쳐서 아예 내가 써보는거ㅋㅋㅋ
뭐.. 처음부터 무협지를 다쓰긴 그러니깐 일단 설정부터 처음부터 깔끔하게 정해놓고 시작할께 설정은 대충 원본이랑 비슷해. 아니 많이 다른가? 암튼 뼈대는 최대한 똑같이 가려고 노력했음..
(초반엔 잘 안써져서 개드립좀 섞고 했는데 나중에 갈수록 내 스스로 꼴려서 그냥 술~술 머리에서 막 나오더라ㅋㅋ 졸라 안나오는 필력으로 최대한 노력해서 써봤으니깐 욕은 하지말고..)
주인공새끼(이름 백한결 이름짓는것도 어렵다 ㅅㅂ 이것만 십분 생각함ㅋㅋㅋ)
여느 무협지나 다 그렇듯 천상지체에 어려서부터 영물들 졸라 쳐먹고 자람 만년설삼인가 먹어서 내공이 2갑자 100년내공습득
외모는 뭐 눈이어떻다느니 코가 어떻다느니 암튼 꽃미남 원빈포스 휘날리는데 하는짓은 개양아치 변태새키고 어려서부터 졸라 영악해서 13살때 이미 장안 뒷골목 접수하고 하오문 소문주가 됨 한번 보면 다기억해내고 응용해먹는 무협지특유의 엄친아
(마지막쯤에 반전이랍시고 이새키가 알고보니 150여년전에 새외무림에 대항해서 싸우다 죽은 과거 천하제일인 중손자쯤 되는데 처음부터 보면 누구나 알법한 좃허접 시나리오ㅋㅋ)
암튼 이새키가 하오문 문주인데 그 일대 장악한 천상궁인가? 백무슨궁인가? (여기선 천상궁으로 설정) 거기 수하새키들이 졸라 괴롭힘 진짜.. 하오문은 물론이거니와 아예 장안 골목 일대를 조폭처럼 휩쓸고 ..
백한결이 괜히 주위에 고기팔고 하는 어르신들한테 인사하고 다니다가 천상궁 똘마니새키들한테 왜 길막하냐고 졸라 쳐맞음ㅋㅋㅋ
이새키 복수의 칼날을 갈고 막 졸라쎈 사부랍시고 찾아갔는데 이새키가 사기맞은게 뭐냐면 천하제일 고수가 아니라 그냥 천하제일 색마새키였음ㅋㅋㅋ 겉으로 보기엔 레알 졸라 신선같이 잘생겼는데 하는지꺼리는 좆색마ㅋㅋㅋ
암튼 이새키한테 뭐 여자 팬티(그당시엔 속고의) 훔쳐오는거부터 해서 과부보쌈해 오기, 여자들 개울에서 멱감는거 훔쳐보기 등등 훈련 졸라 받음ㅋㅋㅋ 처음엔 인기척 숨기는거라느니 뭐 돌발상황 대처라느니 개드립떨면서 통했는데 이 주인공새키 영특하게 금방 속았다는걸 알아차림
이게 이제 알아차렸냐고 병신아니냐고 할지몰라도 그 사부새키가 진짜 졸라 신선처럼 생겨서 넘어갈수밖에 없었음ㅋㅋ 그리고 이새키도 무공은 처음배우는거다 보니깐 다 이런식으로 배우는건지 알고 속았던거..ㅋㅋㅋ
암튼 백한결이 죽일듯이 막 따지니깐 이 허접사부새키는 젊은놈이 대드니깐 무서워서 자기의 필생의 비법이라면서 보법이랑 옷벗기는 검술 알려줌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나중에 밝혀지지만 좆사기무공이었음 이걸 토대로해서 무공만들어서 끝판왕 이김)
보법은 시발 그냥 이새키가 색마짓하고 돌아다니다가 걸리면 재빨리 피할수 있게끔 만든것 뿐이고 검술도 어떻게하면 변태짓을 더할까 하고 집안 방구석에서 수염 쓰다듬어가면서 창안한거ㅋㅋㅋ
그것만 한 삼년여동안 배우고 시정잡배새키들한테 써먹고 경험키운다음에 이제 드디어 출타!(여기서 나름 중고수정도도 이겼는데 이새키는 지가 누구이겼는지도 전혀 모름ㅋㅋㅋ 그냥 말도 안되는 내공빨이랑 보법빨, 재능빨로 이긴거ㅋㅋㅋ)
암튼 이 주인공새키는 그냥 끝까지 이새키가 천하제일고수 사부인줄 알았고 이 사부새키는 이새키가 계속 옆에있으니깐 변태짓을 마음껏 할수없으니 "넌 이제 배울게 없다" 막 이지랄하면서 내쫓은겨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하오문 전체 이용해서 천상궁주년하고 1:1 붙는다고 일방적으로 소문 졸라내고 다님ㅋㅋㅋ 몇월며칠 싸운다고 안나오면 이 일대 패권 양보하는거라고ㅋㅋ 하오문이 허접하긴해도 인원수랑 이런 뒷골목 이런거엔 개쩔어서 금방 소문 쫙 퍼짐
그리고 천상궁주 귀에도 들어가는데 이년도 "아니 이 허접새키가 왜 이 지랄이지?" 하면서도 오랜만에 나가서 자기 미모도 과시해보고싶고 어린놈 능욕해보고싶어서 나가기로함 마치 드래곤 유희즐기듯이..
주인공 해설은 끝났고 이제 천상궁주 천옥령
이년이름은 금방 생각해냈다 천상궁주라고 해놓으니깐 천옥령 그냥 나오대.. 암튼 이년은 과거 무림이미였는데 그것때매 항상 자기 외모에 대해서 열등감 느낌 왜냐면 무림일미년한테 당시 고금천하제일인 뺏겨서 그다음부터 남자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삐뚫어져서 졸라 도도해짐
나이가 200살쯤으로 추정되는데 남자뺏긴이후로 무공에만 열중해서 무려 3갑자 내공 쌓음 그리고 현 무림 최고배분.. 이년보다 나이많은 인간은 은거한 소림의 태상방주나 무당파의 은거기인 백곡자, 현 마교교주정도 뿐.. (이새키들도 소설막판에 하나씩 튀어나옴)
그렇다보니 시발 졸라 안하무인이고 콧대도 높음 천하를 제 발 아래로 두는년임 근데도 이년 부하들이랑 한번 본 인간들은 노예가 되버리고 마는게 왜냐면 너무 아름다워서임
그당시 무림일미가 서시, 양귀비에 버금가는 천하제일미 수준이어서 무림이미정도 칭호밖에 못얻었지 사실 어느시대로 가도 천하제일미는 따놓은 당상.. 물론 현 무림을 통털어서도임 뭐 어쩌고저쩌고 외모 묘사나오는데 그냥 여기 사진에 한가인급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이입해서 보면 될듯ㅋㅋ
이제 시작함
기대기대
제목이 뭐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