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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에와서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반응이 졸라 좋아서 흐뭇하다ㅋㅋㅋ  요번거는 어제 이어서인데 내가 저번에 쓴건 여기까지 썼었던거고 이것도 반응 좋으면 동굴에서 나가는거까지 완벽하게 다 써서 올려야지 뭐.. 결자해지라고 다들 찝찝한거 싫어할테니깐ㅋㅋ 

근데 내가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다 암튼.. 그 뒤 시작할께









그렇게 또 한참이 지났다. 동굴안이라 그런지 지금이 밤인지 낮인지도 분간이 안되는 상황이었지만 붕괴된 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빛으로 인해 지금이 낮이라는 것만 겨우 분간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천옥령은 그렇게 그 자세로 하룻밤을 꼬박 센 것이다. 이제는 슬슬 몸도 뻐근하고 무릎도 아파왔다. 무엇보다 미치겠는건 바로 뇨의가 느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배고픔이야 천옥령같은 고수에게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다. 하지만 무언가 들어가면 당연히 무언가 나와야 하는건 만고불변의 법칙이었다.
사실 천옥령은 태산에 도착하자마자 소변이 마려웠었다. 하지만 백한결이라는 빌어먹을 놈을 만나 무아지경으로 이곳까지 오게되었고 결국 이렇게 되어버린 꼴이었다.  




자세가 편하기라도 하면 바로앉아 운기조식을 하며 방광에 있는 물을 태워 증발시키면 그만이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운기조식은 커녕 잠조차 편하게 청할수 없는 상황이었다.





천옥령은 조용히 백한결을 불러보았다.




"이 벼..변태놈아..   거기 없느냐..."  





하지만 아무런 인기척이 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곤히 곯아떨어졌는지 살짝 코고는 소리까지 들리는 듯했다.





천옥령은 이제서야 마음을 놓고 그 자세에서 다리를 살며시 벌린 채 오줌을 누기 시작하였다.




"촤아아아아"   




"이크.." 천옥령은 뜨끔했다. 자신은 살짝 조용히 싸려고 했으나 이미 천옥령의 방광은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던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의 질 안에 아까전에 백한결이 뿌려두었던 정액을 씻어내느라 생성된 오줌까지 섞여 오줌보를 아주 살며시 풀었는데도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가히 지상최강의 오줌빨이라고 할 수가 있었다.



오랜만에 오줌을 쏟아낸 천옥령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날아가기 일보직전이었다.







그때..





"아~ 뭐야..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네~"




이 빌어먹을 목소리는 바로 백한결의 목소리라는걸 자각한 천옥령은 기겁을 하고말았다.




부끄러워 견딜수 없어 재빨리 옥문을 닫아보려고 하였지만 이미 봇물 터지듯 나오기 시작한 오줌은 그칠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천옥령은 너무나도 수치러워 흐느끼며 절규하였다.



"흑흑.. 아.. 안돼.. 보지마~~  보지마.. " 절규를 하면서도 계속해서 오줌은 찔끔찔끔 나오고 있었다.. 한참을 더 뽑아내고서야 드디어 천옥령의 오줌은 멈추게 되었다.




그 모습을 지켜본 백한결의 마음은 의외로 천옥령이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순간 자신이 너무했나? 라는 심정도 들었다. 아무리 자신은 노괴라고만 생각해왔어도 천옥령도 여자는 여자였다. 그것도 천하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한결은 갈기갈기 조각나 있는 천옥령의 하의 한조각을 들더니 그녀의 옥문을 닦아주기 시작하였다.





"이거봐. 털에 다묻었네 으이구~"





그런데!!




백한결의 손이 그녀의 옥문에 닿자마자 천옥령은 어마어마한 쾌감에 휩쌓여버렸다.  그동안 겨우겨우 혀를 깨물어가며 참아왔던 신음소리가 더이상 못참고 뿜어져 나오며 간신히 참았던 오줌이 다시 쏴아아~~ 하고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아항~"    촤아아아~~





오줌은 한참을 쏟아낸 후에야 멈추게 되었고 백한결은 그모습을 보자마자 왠지모르게 또 흥분되어 천옥령의 옥문을 자신의 혀로 사정없이 핥기 시작하였다.




"츄루루룹 츄루룹,, 할짝할짝"



천옥령은 이제는 신음을 참을수가 없었다. 도저히 참을수 있을만한 정도의 쾌락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항~  아.. 으흥.. 아.."   그 도도하던 천옥령의 200년 역사상 드디어 처음으로 이런 야한 소리를 입에서 내기 시작한 것이다.




백한결은 도저히 못참고 또다시 자신의 양물을 천옥령의 옥문에 끼어넣기 시작하였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었던 천옥령의 옥문은 전과는 다르게 백한결을 크게 환영하고 있었고 둘은 또 그렇게 다시 하나가 되어버렸다.













처음과 다르게 이번에는 천옥령 또한 매우 만족감을 느끼는 정사였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일부러 처음보다 더 크게 흐느껴 울고 있었다.


백한결은 그녀를 달래느라 시덥잖은 농담을 계속 던졌으나 효력은 전혀 없었다.  그러다 천옥령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이.. 이제는 나좀 꺼내줘도 되지 않을까..?"   




처음과는 달리 상당히 부드러워진 목소리였다. 또한 지겹도록 들려왔던 이놈 이라던지 본좌라던지 그런 말이 싹 사라진 모습이었다.












이거 다음에 이으려고 하는데 마땅한 시나리오가 잘 안떠올라서 그만뒀었거든..  천옥령이 갑자기 착해진다는것도 싫고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갈수는 없을거같아서 뭔가 스토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 


그리고 시발 이미 소설 원작하고는 넘을수 없는 강을 건너버렷어  완전 다르다 지금ㅋㅋ    암튼 이것도 개념글 가면 머리 쥐어짜내서라도 이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