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기억 못 찾고 예전 국광시절처럼
자신에 대해 고민만하고있음
아르티어스는 라이가 묵향인거 모르지만
좀 친해짐
브로마네스는 용병단 규합
타이렌제국은 실버일족의 본거지
결국 타이렌제국 등의 제국과
크라레스
코린트
크루마
엘프왕국
용병단이 얽혀서 전쟁발발
라이는 이땐 그래듀에이트정도
전쟁에서 싸우다 조금만 기억남
글고 카렐이랑 싸우다가 기억복구
대마왕도 어디선가 텨나옴
아르티어스가 마계로 잡혀감
생사경을 깨달은 무컁과
카렐 미카엘 팔시온 미디아등은
마계로 감
마계편!
이새낀 몇년을 더 사는거냐 사는게 지치겟노
마왕만 건들지말고 이참에 신계도 한번 건들여보자 시발 생사경이면 거의 신급아님? 다 조사불자
인천으로 간다고? 그럼 다 죽겄네
그런데 갑자기 생사경을 초월한 우주경이 나타나기시작하는데...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기시작하는데...
5명의 대마왕과 5명이 신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4장 마계의 장 ... 아르티어스가 ... 사용한 마법이 공간의 균형을 깨는 마법 ...
드레곤의 전멸 ... 종말의 시작 ...
세계의 제편 ... 다시 등장한 초월자
균형의 시작 ... 공간의 문을 닫는자.
이런식으로 .. 시작하면 재밋을 듯
아침부터 뿜고감. 작가 데뷔 추천 ㅋㅋ 나도 생사경으로 한표 투척 ㅎㅎ
생사경을 넘어 생사탕과 영양탕을 넘나드시는데......
예상컨데붉은전갈용병단의 올란도는 드래곤입니다. 실버드래곤인거죠 그에 맞서는 유희중인 브로마네스와 아르티어스 전쟁통에 양아들 묵향을 만나게되는데.... ㅋ
올란도.. 드래곤이면 재밌겠네. ㅋㅋ 그런데.. 올란도가 드래곤이면 처음 올란도가 용병단 들어갈때 폐인의 모습은 아니였을꺼 같음. 그냥 내가 보기엔 왕족일꺼 같은데
올란도vs브로마네스 라이vs아르티어스 ㅋ라이 죽이기 직전에 라이 죽음에 맞닿으면서 각성을 한다 화경의경지까지 오르고 기억은 찾지못한다 하지만 아르티어스는 라이가 양아들 다크임을 확신한다 다크를 납치하여 기억을 찾아주려한다 한편 올란도는 브로마네스에게 치명타를 주고 실종된 라이를 찾기위해 모험을 떠난다
그래 차리리 이렇게라도 쓰라. 막장도 상관없다
갑자기 손오공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32권 운명적인 손오공 과의 만남이 이어지는데..
오 마계편 스릴 있는걸요? 기다리는 마족도 있고...
올란도는 카미유일 가능성이 높음
황제의 검처럼 천상계 ㄱㄱ
몽고쪽 돌아와서 이야기도 인기가 없었다고 하지만... 발해인한테 수컹 당하는 장면은 정말 아니라고 봄.
올란도 브로마네스 만나서 브로마네스가 호비트라고 32권에 나왔는데... 님드라
마계로 넘어가자 인간출신 마왕인 데이몬을 만나게 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