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단운룡 이새낀 수년간 밖에 나돌아다니다 마약굴 되고 지도자들인 허유나 마건위마저 반병신 되고 나서야 설렁설렁 들어옴. 그러곤 뒷골목 양아치 수준인 원주민들 양학하고는, 야 내가 오원 구했다!하는 식으로 나댐
오원이래봤자 쥐꼬리만한 땅이지. 몽고 나라카라? 들 몇놈 밖에 없던 거만 봐도 그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나온다. 명키가 몽고갔을 땐 나라카라는 그냥 인원 채우기용이였는데 말이지.
둘째로 , 무당제자들과 명경이 피똥싸면서 몽고와 싸우고 있을 때 상대적으로 몽고쪽으로 신경 쏠린 걸 기회삼아 지 세력을 날로 처먹음. 그러고는 의협비룡회ㅋㅋ 양심있나 몰겠네. 위에선 지들 위해 싸우는데 얍삽한 놈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 세력 부풀리다 황실과 충돌하고 쌩난리침...
셋째로, 꼴에 협제 제자란 놈이 엽단평 데리러 온 애들 추격 막을려고, 탑 부수곤 백성들 깔려 죽이려고함ㅋ포송사 애들은 정파니까 그냥 무시하고 갈 수가 없고 그 사이에 단졸렬은 가볍게 도망~~~
넷째로 문파명에 의협이 들어가는 놈들이 패싸움 도박장에 무인 공급하고 다닌다.
다섯째로, 남의 무공을 도둑질하고 다닌다. 북풍단 내력마보고 슬쩍, 허공한테 도움받고 태극도해를 받았는데도 무극진기 도둑질, 태양풍 번술도 허락도 없이 슬쩍.
이 새낀 소림 무공 훔친 양무의처럼 하반신마비를 몇번 당해도 부족하다.
마지막으로 개념이 없지. 손님 주제에 무당파 입구에서 명경 안나온다고 지혼자 빡침ㅎ 또 사부/기연 빨로 고수된 놈이 시도 때도 없이 속으로 박살내버릴까ㅋㅋ 그러더니 감히 갓풍 소연신을 잇는 천하제3협객 허콩도 우습게 본다
하 알딸딸해서 두서없이 썼는데 요약하면
일신갓풍 팔익 일졸렬단좃밥
개념글 누르고갑니다^^
음... 오원 구한 것이 구한게 아니란 소리?? 인정해야 할 사실도 인정을 안하면 소설을 다시 쓰는 게 어떨까.
허헐// 단뽕에 너무 취하신듯;; 누가 안구했다고 적었나? 자기가 대협행한것 처럼 행동하는게 문제지. 그리고 구했음 냅둬야지 다시 중원 데려와서 화살받이 시키는게 단운룡식 협임?
개념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