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강을 존나 휘저어줬으면 좋겠다썰을 풀자면1. 대종사의 첫번째 함정은 자기 목숨과 맞바꿔 제천강을 고자로 만든 것이었다2. 두번째 함정은 남궁운혜가 자금성에 까는 함정. 한 시진 안에 음양합일을 못하면 전신의 혈맥이 터져죽는 춘약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3. 홀연히 나타난 천하제일 색공 고수 무영이 잦이가 없어 미치려는 제천강의 등짝을 접수하게 되는데...존나 도도하고 거만하고 허세 쩌는 제천강이 쾌락의 노예가 돼서 무영의 발바닥을 핥는 꼴이 보고싶다.
두심오도 뒤지게 줘팬 다음에 따먹고 3s ㄱㄱ
죽어가는 제강산 눈 앞에서 3s하면 되겠다
미친 새끼들아
kkkkkkkkkkkkkkkk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무갤러들 미친 ㅋㅋㅋ
게이는 아니지만 개념글 인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