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목욕탕에서 티비에 나온 서태지를 봤다.
신인가수가 나와 노래하고 심사위원이 점수를 주는 프로였는데
평점이 엉망이었지.
그뒤의 스토리는 머 대락들 알거다.
한시대를 풍미했지.
쟁선계를 읽고있는 지금
내맘은 그때와 같다.
한 시대를 같이 호흡하는 느낌.
이건 행운이지 다른게 아니다.
90년대 중반과 후반 뫼사단과 드래곤북스 시절이
잠시나마 떠올려진다.
일주일에 한번 쟁선계를 볼수있어 감사하다.
고딩때 목욕탕에서 티비에 나온 서태지를 봤다.
신인가수가 나와 노래하고 심사위원이 점수를 주는 프로였는데
평점이 엉망이었지.
그뒤의 스토리는 머 대락들 알거다.
한시대를 풍미했지.
쟁선계를 읽고있는 지금
내맘은 그때와 같다.
한 시대를 같이 호흡하는 느낌.
이건 행운이지 다른게 아니다.
90년대 중반과 후반 뫼사단과 드래곤북스 시절이
잠시나마 떠올려진다.
일주일에 한번 쟁선계를 볼수있어 감사하다.
쟁선계 네이버에서 연재하냐? 어디서하지
에피루스에서 연재한지 이년정도됐나.? 책으로는 13권까지나왔음
음.. 완결되면 봐야겠군
지금봐도 충분할껄 완결은 아니지만 챕터하나하나가 완벽한 단편무협수준이다
괜히 제갈휘나 도정이 사랑받는게이니지
난 강이환이 좋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