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풍운이니 수라기니 검왕가 따위 기타 등등.


무갤에서 가끔 무협 야설이 떡밥으로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하는데 이제 그런 저급한 주제는 다루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무협 야설이라. 이 얼마나 구역질난단 말입니까?


자고로 무협소설이라 함은 의협심이 강한 협객들과 무림 문파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싸움, 무공을 뛰어난 경지를 묘사해주는 전투신, 기기묘묘한 묘리의 깨우침 등으로 이루어진 것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무협 소설에 감히 야설이라니?


듣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나는군요.


1. 당가풍운.

2. 수라기

3. 옥녀맹

4. 절륜음행

5. 색정만리, 색황전기

6. 호화서생

7. 무음계.


이 저주받은 목록은 이제 기억에서 잊읍시다.


앞으로 무갤에 무협 야설은 입에 담지도 말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