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가풍운이니 수라기니 검왕가 따위 기타 등등.
무갤에서 가끔 무협 야설이 떡밥으로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하는데 이제 그런 저급한 주제는 다루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무협 야설이라. 이 얼마나 구역질난단 말입니까?
자고로 무협소설이라 함은 의협심이 강한 협객들과 무림 문파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싸움, 무공을 뛰어난 경지를 묘사해주는 전투신, 기기묘묘한 묘리의 깨우침 등으로 이루어진 것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무협 소설에 감히 야설이라니?
듣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나는군요.
1. 당가풍운.
2. 수라기
3. 옥녀맹
4. 절륜음행
5. 색정만리, 색황전기
6. 호화서생
7. 무음계.
이 저주받은 목록은 이제 기억에서 잊읍시다.
앞으로 무갤에 무협 야설은 입에 담지도 말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흐흐흐 깜찍한 놈이군. 금서목록을 빙자해 추천질을 하다니 김두비가 너를 좌시하지 않을것이다
왜 내가 올린 절대마공 리스트 쓰는 거임 ㅡㅡ
Kia~클린무갤!!
역시 무협은 무로써 협을 이루어야 제 맛이죠.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무협을 느낄 수 있는 금사여한선 봅시다~!!
웃자고 올린건가 진지하게 올린건가. 진지하게 하는말이면 뭔 개소리 인지.
김두비 실망임. <금사여한선 추천. 떡협작.> 댓글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