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 같은게 글 올려 놨길래 열 받아서 한마디 한다.

졸라 내용도 모르는 것들이 헐뜯네. 작가 뺏아가고 독자 뒤통수 친다고.

중간 업체가 수수료 왕창 뗀다고?

뭘 알고 쳐 지껄이는 거냐.

수수료 계산 한번 해 보까?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자. 문피아에서 한 70%정도주냐? 그렇게 준다고 해 보자. 독점이다.

그게 작가들한테 득이 되겠냐?

문피아가 네이버 보다 낫다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그럼 어찌 해야 돼냐? 문피아던 네이버던 북큐브던 예스던 리디던 에피루스던 다 연재해야 한다.

이 많은 플랫폼들이 같은 독자냐? 어림 없다!

북큐브에서 보는 독자는 거의 북큐브에서만 보고 리디에서 보는 독자는 리디에서만 본다.

그 교차율이 얼마 될거 같냐?

지금은 노출이 중요하다. 많이 노출시켜야 많이 팔린다.

그런 업체 다 만나고 노출시키는데 문피아 하고 똑 같이 주라고.

문피아는 독점이고 작가 하고 직접 거래하니까 많이 주겠지?

그럼 문피아 매니지먼트는 작가 한테 얼마 주냐? 알고나 하는 소리냐?

유료연재?

최소한 4권까지는 연재해야 돈 100만원이라도 나온다.

그때까지 작가들 뭐 먹고 사냐?

그래서 출판사 가서 부탁했다. 낮게라도 전권 보장 해 달라고.

어림없두만. 자선 사업 하냐고? 출판사 입장 이해 된다.

그래서 다시 조건을 걸었다.

1.2권 기본 150.200.250.300

3권부터 1000부 이상 팔리면 1.2권 인세 유지.

1500부 이상 팔리면 100더주고

1000부 이하면 50-100빼고(참고로 200은 50뺀다)

700부 이하면 발행부수로 지급.

그래도 안되다더라.

작가들 한테 물었다. 전자책 6줘도 되겠냐고? 참고로 기존에는 7.2준다.

다른곳에서는 6이 아니라 5도 주는데 문제 없다 이야기 하더라.

그래서 내가 4 먹냐고? 조졸.

전자책 작가 6주고 출판사 2.5줄게. 난 1.5만.

유료연재 작가 6주고 출판사 2줄게 난 2만.

그렇게 어렵게 성사 시켰다.

표지 만들고 교정보고 이펍파일 만들고 등록 까지 하고 플랫폼 영업까지 하는데 전자책 1.5 유료연재 2 먹고 돈 벌겠냐?

직원들이 미쳤다고 하더라.

근데 왜 하는줄 아냐?

박리다매.........아니......이놈의 시장 판도 좀 바꿔 보려고. 그래서 내한테 작가들 확 쏠리게 만들려고.

자 그럼 작가 6먹는게 내가 많이 먹는거냐? 작가가 적게 먹는 거냐?

문피아가 출판 보장해서 그 돈 주냐?

내가 종이책 내는데서 단돈 10원이라도 먹는줄 아냐? 출판사에서 직접 작가에게 돈 보내라 그랬다. 10원이라고 먹으면 내가 개새끼다.

작가들은 일단 출판 보장 받아 돈 받고 유료연재에서 또 수익 난다.

그런데 그 4가 많이 뗀다고?

출판 보장 안하고 2만 떼께!

작가중에 아무도 할 사람 없다.

 

등신 같은 놈.....알고 나불거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