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보면 역천삼밀지공(逆天三密之功) 이라는게 나온다.
유가지검(儒家之劍), 군문지창(軍門之槍), 살수지도(殺手之刀) 라는 것이지
유가지검은 유생들 사이에서 전해지는데 익힌자는 왕조가 바뀔때 창업의 공신으로 활약을 하고
군문지창은 장수들 사이에서 전해지는데 익힌자는 왕조가 바뀔때 전쟁에서 활약을 하며
살수지도는 살수들 사이에서 전해지는데 익힌자는 왕조가 바뀔때 암살로 활약을 한다는 거지
그 중 주인공 한선은 유생은 아니지만 어떤 노인에게 유가지검을 배워
그리고 이 노인의 부탁으로 여주랑 만나게 되지
정확히는 자신의 친구를 3년 동안 도와달라는 부탁인데 친구가 죽는 바람에 여주를 돌보게 되는 거지
참고로 한선이란 이름도 이 노인이 지어준거다.
아무튼 이 무공들은 졸라 짱쎄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왕조가 바뀔때 마다 나타나 큰 역활을 한다는 거야
그래서 역천이란 이름이 붙었다는 거지.
이걸보고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낭중지추라 그렇게 짱쎈 무공이 어째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냐는 거야.
아니 그거보다 더 어이없는건 어째서 그 무공을 익혔다고 해서 왕조가 바뀔때마다 큰 역활을 할수 있냐는 거지.
어장검에 관한 고사는 다 알꺼야
근데 어장검이 전국시대 당시 가장 좋은 검이었을까?
굉장히 좋은 검이었겠지만 가장 좋은 검은 아니었을거야
하지만 지금도 보검의 대명사로 불리는 것은 그것이 역사에 중요한 장면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고사도 있는데
전국시대 어떤 상인이 북쪽을 여행하다 어떤 농부를 만났는데 그는 겨울에도 손이 트지 않는 약물을 쓰고 있었지
상인은 그 약물을 만드는 비법을 큰 돈을 주고 사서 어떤 왕에게 가
왕은 다른 나라를 침공하고 싶었으나 날씨가 추워 병사를 출진시키지 못하고 있었어
상인은 왕에게 약물을 만드는 비법을 진상하고 왕은 그 약물을 이용해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지
그리고 상인에게 벼슬과 상을 내리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평범한 필부가 사용하면 겨우 작은 이익밖에 얻지 못하지만
지혜로운 자와 이름있는 자가 사용하면 큰 이익과 큰 명성을 얻을 수 있는거지
그런데 이 무공을 익혔다는 것만으로 왕조가 바뀔때마다 큰 역활을 한다고?
그것도 평소에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물론 무협이란 장르를 생각하면 이런 전설을 이해 못할 거는 없지
하지만 개념작이라며
개념작이면 이런 것도 이해 시켜 줄 수 있어야 하지 않나?
그리고 금사여한선의 배경은 서부연합 과 동부연합이라는 무림세력들 간의 싸움인데
그 중 서부연합이 동부연합과의 싸움에서 내세운 명분중에 이민족의 왕조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게 있어
헐 이게 말이 되나
거기다가 오삼계의 반란이 있은지 얼마 안됐는데?
물론 무협이란 장르를 생각하면 뭐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개념작이며?
당당히 역사적인 사실을 연결시켰으면 그 정도는 생각해야 하지 않나?
정말 금사여한선 개념작 맞아?
금사여한선 추천 개념작.
처음으로 금사여한선의 리뷰가떴다 이글을 개념글로 업 업 업
사실 처음에 한선한테 맞기고 죽은 오세번도 오삼계의 아들이 아니라 손자지. 그리고 금사여한선에서 그런 자질구레한건 중요한게 아냐
리뷰다! 리뷰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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