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마검 쓸때는 명경처럼 우직하게 써서 별다른 말 없었고


화산질풍검에서는 청풍처럼 이수영 표절건에서도 대협의 면모를 보여줌


그러나 씨발 천잠비룡포에서조차 주인공에 빙의될줄이야


단조루 단토끼에 빙의된듯 찍싸고 연중 찍싸고 연중 이지랄을 반복함



주인공에 빙의된다는점에서


가히 빙의대공이라 불어야 함이 마땅하고


빙의신녀 이수영이 왜 그의 글을 탐했는지 알거 같다.


선수가 선수를 알아본다더니..